The Independence Activist

독립운동가



20대 부터 시작된 유일한 박사의 독립운동은

조국과 국민을 위한 애국적 충정이라는 신념을 확립시켰고,

그는 평생에 걸쳐 그 신념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했습니다.

평생에 걸친 신념 



사업가로 더 잘 알려진 유일한 박사는
진정한 민족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현실에 눈을 뜨고 14살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한인소년병학교에 자원 입대할 정도로 그는 애국심이 투철했습니다.

삶의 가치 순위를 첫째 ‘국가’, 그다음을 ‘교육’, ‘기업’, ‘가정’, 으로 두었던

그의 신념처럼 자신이 헌신해야 할 국가를 위해 현장에서 실천하는 독립운동가로,

사업의 자리에선 조국의 독립과 민족을 위한 애국 기업가로서 활동했습니다.

1909-1945

애국은 실천임을 몸소 보여준 민족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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